나는 색채 코뿔소야. 원래는 빨간색이지만 성인이 되면 좋아하는색으로 변할 수 있는 성질이 있대.
하지만 나는 모든 것에 자신이 없어.그랬더니 좋아하는 색으로 변하기는커녕 점점 색이 빠지더니 하얗게 돼버렸어
"색에는 다양한 심리적 효과가 있어 감각이나 신체에 영향을 주지.
코뿔소는 색의 지식을 익히고 자신감을 되찾을 것.
고양이는 색의 힘을 성격 바꾸는 데 이용할 것."
색은 사람의 몸과 마음에 신비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화가와 같이 색을 다루는 사람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장수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색은 어쩌면 사람을 장수하게 하는 약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이 색채 심리 세계에서는 알려져 있다.
색을 보는 뇌의 부위와 언어를 다루는 부위는 활동 장소가 다르다.
이뇌의 기능과, 작가와 화가의 생활환경의 차이에 주목하고 있다.
‘화가는 장수하고, 작가는 단명한다’는 속설에는 색을 통해서 작용하는 복합적인 요인에서 장수의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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