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는 왜 멍청이가 많을까(멍청한 행동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https://m.blog.naver.com/twin_n/222824424202
우리는 누군가를 관찰할 때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 원인은 외부 환경이 아니라 타고난 성향에 있다고 생각한다.
자동차 한 대가 우리 곁을 위험할 정도로 빠르게 앞질러 지나가면, 우리는 운전자의 아이가 학교에서 부상을 입어 서두르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운전자가 멍청이라서 저런다고 생각한다.
친구가 두 시간이 지나도 메신저에 답장을 하지 않으면 인터넷 연결에 문제가 있어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친구가 속이 좁은 멍청이라 삐졌나 보다고 생각한다.
동료가 서류를 돌려주지 않으면 그가 바빠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동료가 게으른 멍청이라 그렇다고 생각한다.
교수가 무뚝뚝하게 대답하면, 내가 바보 같은 질문을 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교수가 멍청해서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 대부분이 멍청한 인간으로 보이는 것이다.
아이패드미니6로 그린 그림+ 아이패드 독서노트역행자 속 좋은 문장https://m.blog.naver.com/twin_n/222824424202
95퍼센트의 사람들은 곧 포기할 것이다.
그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매일은 못 해도 1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하자.
이것조차 안 하는 사람이 99퍼센트에 가까우니까,
이것만 해도 남들을 훨씬 앞지를 수 있다.
역행자가 될 수 있다.
본능이 그렇게 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키는 대로 살면 계속 ‘반응’만 하며 살게 된다.
유전자가, 본능이, 세상이 만들어놓은 궤도 위를 불만 가득 품고 걷다가 죽을 것인가.
본능을 거슬러야 한다.
계속 미래를 그리면서 환경을 설계해나가야 한다.
미래를 그리며 본능을 억누르는 사람만이 운명을 거스를 수 있다.
당신은 지금 눈앞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하며 살고 있지 않은가?
장기적인 수를 두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고 한번 작성해보자.
정 생각나는 게 없다면 내가 두었던 수를 고려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