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하는 당사자뿐 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
불평하느라 엉뚱한 데에 신경을 곤두세우다 보면 불평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 좋지 않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미국에는 이런 말이 있다. "어떤 것에 집중하면 그것이 점점 커진다What you focus on expands."
잊고 지냈던 문제나 결점, 불완전함이나 단점을 자꾸 들추어내면 평소에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문제들이 점점 부각된다.
그리고 이 문제들이 우리를 침범할 빌미를 제공하게 된다.
우리 삶에서 불평은 단 한 번뿐이어야 한다. 그것이 마지막 불평이어야 한다
타로는 타로카드라는 도구의 도움을 받아 나의 내면으로 상대방의 내면을 비추는 공감의 작업이다.
다른 관점에서는 나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문제에 대한인식부터 잘못되면 모든 과정과 결과는 잘못된 방향을 향한다
내 마음의 작용들에 대해 명료하게 볼 수 있다면, 그 작용들의 모순을 깨닫고 저절로 고통의 사고체계를 와해시킬 수도 있다
타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여주는 도구이다. 사람의 마음, 운명, 일의 흐름 파악하지 못한 변수들 등 내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을눈으로 볼 수 있게 그림으로 보여준다.
타로는 그림 자체가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특정 질문이나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카드를 뽑으면 그에 관한 내면의 상태가 상징적인 그림으로 표현된다.
즉, 그림을 읽으며 그 사람의 내면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타로의 그림을 느끼며 그에 관해 생각한다는 것은 타로를매개로 상대방의 마음 상태에 내 마음의 상태를 맞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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