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성장하면서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스스로 돌보는 법을 점차 배워간다.

자기 관리를 배우는 건 우리가 돌봄을 받는 방식을 통해서라고 한다.

자기 통제 기술은 생애 초기에 양육자와 얼마나 조화롭게 상호 작용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부모가 안락함과 힘을 충분히 제공해준 아이들은 평생 그 효과를 누린다

일랑일랑 향기는 진정 작용을 도와주어, 천진한 웃음을 머금게 해준다. 이는 사랑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최음 효과이기도 하다.

미르 향기는 이런 느낌이다. 엄마의 무한한 보호를 느끼게 하는 오일이다

미르 향기는 흔들리지 않는 대지 위에 서 있는 안전한 사람임을 알게 해준다.

미르 향기는 세상의 정서적 부작용과 해로운 경험에 대해서 미리 예방접종을 해준다.

그래서 로즈 오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나의 에너지도 올라가게 해줄 뿐만 아니라 상대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중요한 미팅이 있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하게 될 때, 로즈 오일을 지니고 간다. 그리고 로즈 오일을 수시로 발라준다. 나만의 에너지 진동수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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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살은 마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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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되돌아보면 너무 놀라운 게, 이 시절의 내가 경험도 가진 것도 없으면서 통찰력이 꽤 좋았다는 점이다.

이때의 내게 배울 점이 많다.

그중 하나가 기꺼이 실패하겠다는 마음이다.

이때 처음으로 자신의 실패를 전부 받아들이고 용서해줄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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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을 말할’ 때는 ‘자신의 의견’ ‘깨달은 것’을 하나라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 안에 있는 정보, 여러분의 생각, 사고, 기분 등을 언어화하여 바깥 세계에 토해낸다.

단지 ‘감상을 말하기’만 해도 뇌가 활성화되어 기억력도 좋아지고 기억이 정착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됩니다.

책을 읽은 감상, 영화를 본 감상, 텔레비전 방송을 본 감상, 스포츠 시합을 본 감상, 맛있는 음식을 먹은 감상. 뭐부터 시작해도 좋으니 일단 ‘다른 사람에게 감상을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꾸짖거나 결점을 지적하기보다 ‘해줬으면 좋겠어’ ‘할 수 있으면 좋겠네’라고 덧붙이면 아주 부드럽게 내 의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 에릭 번Eric Berne은 "인간은 누구나 스트로크를 갈구하며 산다"라고 말했습니다.

접촉(노출) 횟수가 늘어날수록 인물의 호감도도 높아집니다. 이것을 ‘단순 노출 효과Mere Expose Effect라고 합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0초만이라도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시다. 그렇게만 해도 공부 효율이 대폭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즉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걷게 됩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바빠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해치고 나서야 비로소 ‘거절하게’ 되는데 그럴 거면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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