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을 말할’ 때는 ‘자신의 의견’ ‘깨달은 것’을 하나라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 안에 있는 정보, 여러분의 생각, 사고, 기분 등을 언어화하여 바깥 세계에 토해낸다.
단지 ‘감상을 말하기’만 해도 뇌가 활성화되어 기억력도 좋아지고 기억이 정착되는 데 크게 공헌하게 됩니다.
책을 읽은 감상, 영화를 본 감상, 텔레비전 방송을 본 감상, 스포츠 시합을 본 감상, 맛있는 음식을 먹은 감상. 뭐부터 시작해도 좋으니 일단 ‘다른 사람에게 감상을 말하는’ 것부터 시작해봅시다.
꾸짖거나 결점을 지적하기보다 ‘해줬으면 좋겠어’ ‘할 수 있으면 좋겠네’라고 덧붙이면 아주 부드럽게 내 의도를 전할 수 있습니다
심리학자 에릭 번Eric Berne은 "인간은 누구나 스트로크를 갈구하며 산다"라고 말했습니다.
접촉(노출) 횟수가 늘어날수록 인물의 호감도도 높아집니다. 이것을 ‘단순 노출 효과Mere Expose Effect라고 합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10초만이라도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시다. 그렇게만 해도 공부 효율이 대폭으로 향상될 것입니다
즉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걷게 됩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바빠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해치고 나서야 비로소 ‘거절하게’ 되는데 그럴 거면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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