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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삶이 변하는 날이 올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엄마는 내가 돈을 가져다주니 기분이 좋았을 수 있지만 나는 행복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내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부모님의 빚을 갚아주며 살다 보니 나에게 남는 돈은 없었다.

내가 내 인생을 살지 않으면 나중에 불행해서 미칠 것 같아.

여태까지 내가 철없이 살아서 엄마가 나를 믿지 못할 수 있지만, 내가 증명할게. 진짜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보여줄게."

나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힘이 들거나 위로가 필요할 때, 책을 더 읽기로 했다.

힘이 들 때나, 위로가 필요할 때 책을 보자. 책은 우리를 행복한 길로 인도해주는 도구니까.

내 삶을 제대로 설계한 적이 없었다는 생각에 미쳐버릴 것 같았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다 우연히 송희창의 『엑시트』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은 자신이 그린대로 삶을 살게 됩니다.’

나는 매일 책을 읽을 때 행복하다.

책이 없으면 하루가 불안하고, 하루라도 독서를 하지 않으면 답답하다.

그만큼 독서는 나에게 유일한 쉼터 같은 존재이다.

나보다 인생을 먼저 살아간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한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경험은 한정되어 있다.

그렇다고 내가 많은 사람을 만나서 조언을 다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나는 독서를 통해 삶에 대해서 조언을 얻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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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토론’과 ‘감정’은 별개"라는 것을 의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논의가 서툰 사람일수록 사전에 준비를 하지 않는 반면, 토론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료와 데이터를 열심히 준비합니다.

그 말인즉슨 토론의 결과는 ‘토론의 달인’ ‘달변’이냐보다 얼마나 사전에 용의주도하게 준비하느냐로 결정된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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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사정보다 자신의 원칙을 우선하자.

인기 레스토랑에 전화했는데 3개월 후까지 예약이 꽉 차 있다면 ‘그때까지 예약이 꽉 차 있다니 좋은 식당이 틀림없어’라는 생각에 더욱 가고 싶어집니다. 그런 심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거절해야 할 때는 단호히 ‘거절하세요’, 그러면 일거리는 늘어납니다.

거절함’으로써 특별히 손해 보는 일은 없습니다.

거절해보면 알겠지만 외려 ‘거절함’으로써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인생’을 걷게 됩니다.

죽지 않을 정도로 바빠서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해치고 나서야 비로소 ‘거절하게’ 되는데 그럴 거면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합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에너지와 시간을 쏟아붓지 못합니다. 휴식과 수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줄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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