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토론’과 ‘감정’은 별개"라는 것을 의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논의가 서툰 사람일수록 사전에 준비를 하지 않는 반면, 토론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자료와 데이터를 열심히 준비합니다.
그 말인즉슨 토론의 결과는 ‘토론의 달인’ ‘달변’이냐보다 얼마나 사전에 용의주도하게 준비하느냐로 결정된다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