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독서를 하면서 좋은 문구는 따라 쓰고 또 따라 썼다.

특히 자신의 의식사고를 높여 주는 책들을 고르고 골랐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갔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꺼낸다는 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꺼낸다는 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처음엔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필사를 하며 손이 기억하고 뇌가 기억하는 과정을 거친다.

뇌가 기억하면 영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생각을 표현하는 힘이 자연스러워진다.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습관이 형성된다.

어느샌가 자신을 표현하는 글쓰기는 그냥 자연스럽게 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스스로 찾게 된다

다만 독서를 시작하는 것도, 필사를 하는 것도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독서를 하고 삶을 바꾸고자 하는 의도적인 노력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내면 우리가 살아가는 데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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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노트하면서 읽고, 그 노트한 것을 생각하면서 활용하고, 그 내용을 능동적으로 옮길 때 비로소 나의 지식이 된다는 ‘유통의 원리’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무능한 지도자는 어제의 불평 많은 반항자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불만을 건설적으로 시정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인류의 역사는 이렇게 건설적인 불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날로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독서하고 자료를 습득하는 것은 만남을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독서를 통해 위대한 정신과 만나게 됩니다.

위대한 만남을 위해 우리는 책을 읽습니다.

일상적 삶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교제 범위는 제한되기 쉽습니다.

인생의 질은 만남의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오늘 나의 모습은 오늘까지 내가 쌓아왔던 만남의 결과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내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왔으며,
지금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가를 살피는 것입니다.

행복은 만남과 교류에 있습니다!

생각이 교류되건 마음이 교류되건 간에 교류가 있을 때 행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교제 범위를 넓히는 데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인생의 좋은 것들은 대부분 ‘만남’과 ‘관계’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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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많은 책을 읽었다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무식할 것이다.

많은 책들과 정보를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내 것으로 소화시키느냐’일 것입니다.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내 혀에 와서 닿은 음식이 아니라 내 몸 안에 소화되고 흡수된 음식이듯이, 나의 정신을 만드는 것은 내 눈이 가서 닿은 활자가 아니라 내 지성 안에 스며들고 물든 지식일 것 입니다

책은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데 모든 책을 다 읽어야 할까?"

"책을 많이 읽어도 실제로 내 안에 남는 게 없는데,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읽은 것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나만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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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는 독서모임 북라이트♡♡♡
넘 좋았던 시간
https://m.blog.naver.com/twin_n/22290799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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