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독서를 하면서 좋은 문구는 따라 쓰고 또 따라 썼다.

특히 자신의 의식사고를 높여 주는 책들을 고르고 골랐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갔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꺼낸다는 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꺼낸다는 것은 창조의 과정이다.

처음엔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필사를 하며 손이 기억하고 뇌가 기억하는 과정을 거친다.

뇌가 기억하면 영감이 흐르기 시작한다.

생각을 표현하는 힘이 자연스러워진다.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습관이 형성된다.

어느샌가 자신을 표현하는 글쓰기는 그냥 자연스럽게 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스스로 찾게 된다

다만 독서를 시작하는 것도, 필사를 하는 것도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독서를 하고 삶을 바꾸고자 하는 의도적인 노력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내면 우리가 살아가는 데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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