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태스킹을 할 때 중요한 점은 하나는 매우 중요한 일, 다른 하나는 덜 중요한 것을 고르는 점이다.
또, 이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의 결과를 내겠다는 생각에만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멀티태스킹이 될 것이다.
멀티 태스킹은 쉽게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분배가 생명이다.
하나에만 집중해야 할 일과 두, 세가지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일을 잘 구분해서 시간을 분배해야 하는 것이다.
시간 파괴형은 시간관념이 거의 없는 사람을 말한다.
시간을 활욜 할 줄 모르고, 자기 앞에 닥치는 일부터 마구잡이로 처리해 나가는 사람이다.
이들은 심지어 자신의 목표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시간이나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유형이다.
이 유형의 사람들은 시간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 오히려 시간이 남아돈다.
이 일을 해도 그만, 저 일을 해도 그만이라는 식이기 때문에 남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허무하게 흘려버리는 경우도 있다.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양상으로 시간 관리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일정표에 맞춰서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항상 정신없이 바쁘기만 하고 이루는 건 별로 없다.
시간에 지배되어서 살아가기 때문인데, 의외로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이 정해놓은 틀이나 규칙에 너무 얽매여서 오히려 일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경우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유형으로 많은 일을 제대로 처리하면서 항상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능동적으로 다 하기 때문에 일에 대한 효율성 면에서도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게으름뱅이의 행동과 패턴은 크게 5가지로 나뉜다.
게으름뱅이의 행동 그 첫 번째는 게으름을 신중함으로 미화한다는 것이다.
가장 많은 유형으로 일의 선택과 시작 자체를 미루는 유형이다.
게으름뱅이는 이 일을 시작조차 안한다. 그리고 안하는 이유를 신중함으로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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