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때가 아닌 걸까?’ 현재의식에서 자꾸만 쓸데없는 걱정이 튀어나왔습니다.

그것은 환경이 변하면서 일어나는 두려움이란 것을 알았지만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리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자신에게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당신이 다음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무엇을 선택하면 괜찮을지, 누구와 사귀고 누구를 멀리해야 하는지 등을 직감이 확실히 가르쳐줄 테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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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결단력 부족이다.

"우유부단은 모두가 극복해야만 하는 가장 큰 적이다."

누구나 쓸데없는 걱정으로 좋은 기회를 놓쳤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직감은 갑자기 번뜩이며 떨어지는 것이며 그 기회는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기회가 언제 찾아와도 바로 붙잡을 수 있도록 훈련을 해두어야 합니다.

훈련이라고 하니 거창할 수 있지만 단순하게 말하면 자신의 직감을 믿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직감은 처음에 느꼈던 것입니다.

하지만 스쳐지나가기 때문에 그 느낌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합니다.

나중에서야 인생이 변하는 것이 두렵고 돈 쓰는 게 싫어 변명을 내뱉는데, 이는 처음에 느낀 그 직감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 인생의 고삐를 건네준 상태에서 과연 자신에게 정말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처럼 결정을 남에게 미루는 행위는 직감을 둔하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자신에게 정직하게 살지 않으면 직감이 발휘되지 못합니다.

직감을 발휘하며 살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는 시점에는 이미 이해득실을 따지고, 의식적, 좌뇌적인 삶을 살고 있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행복’, ‘기분 좋음’, ‘즐거움’, ‘가슴 떨림’ 같은 자연발생적 동기 부여는 직감을 더욱 발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듭니다.

오늘 하루, 당신은 자신에게 정직했나요?

당신은 자신에게 거짓말하지 않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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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세 살에 몸이 점점 굳어 가는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나서 병마와 싸우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역할을 다 잘해 내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를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아오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너무 많이 놓쳐 버렸다는 사실을 말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녀는 담담히 말한다. 더 이상 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않겠다고,

어차피 사는 거 재미있게 살겠다고 마음먹으니까 세상에 새롭고, 신기하고, 감탄할 만한 일들이 참 많았다고.

그래서 몸이 굳어 옆으로 돌아눕는 것조차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고통스러운 때도 있지만 고통과 고통 사이에는 덜 아픈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살아온 것뿐이라고.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이번에는 용감히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

느긋하고 유연하게 살리라.

그리고 더 바보처럼 살리라.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더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

더 많은 산을 오르고, 더 많은 강을 헤엄치리라.

아이스크림은 더 많이 그리고 콩은 더 조금 먹으리라.

어쩌면 실제로 더 많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거리를 상상하지는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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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불확실성 속에서 분명한 사실은 삶은 계속된다는 것이고 삶에서 성장은 실존 그 자체라는 것이지요. 어리석은 행동, 깨져버린 신뢰, 금이 가버린 관계를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어떠한 결과가 아닌 성장을 위한 노력 그 자체에 인생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어려움 속에서도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요즘 부부를 위한 신디의 관계 수업 | 신동인(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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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관계도 스터디가 필요하다

여러분은 어떠한가요? 안전기지가 되어줄 상대가 있나요?

힘들 때 배우자나 연인에게 달려가 안겨서 위로받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나요?

여러분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안전기지가 되어줄 준비가 되어 있나요?

안타깝게도 부부가 서로에게 애착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부부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안다 해도 방법을 몰라 헤매기도 하죠. 안정적인 애착을 쌓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유아애착과 달리 성인들은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희생하고 상대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어서는 절대로 건강한 관계를 쌓아갈 수 없습니다.

연애 때는 잠시 가능할지 몰라도 결혼해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무작정 잘해주는 사람이 힘든 건 뻔한 일이고, 아이러니하게도 헌신을 받는 사람 역시 만족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무시하거나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해대는 배우자의 모습, 상상하는 것이 어렵지 않죠?

부부관계에서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필요와 욕구를 채워주려고 함께 노력할 때 비로소 안정적인 애착이 쌓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불확실성 속에서 분명한 사실은 삶은 계속된다는 것이고 삶에서 성장은 실존 그 자체라는 것이지요.

어리석은 행동, 깨져버린 신뢰, 금이 가버린 관계를 없던 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어떠한 결과가 아닌 성장을 위한 노력 그 자체에 인생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어려움 속에서도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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