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에게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보다는 ‘지금 나에게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에 주목해봅시다. 가령 매사에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납득이 될 때까지 꼼꼼히 하는 스타일이라면, ‘꼼꼼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하면 됩니다. 또 말이 많아서 실수를 자주 하지만 쾌활한 성격이라면, ‘친근한 성격이라서 다행이야’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발상을 전환하면 자신의 장점이 두드러집니다. 그러면 나의 하루하루가 ‘좋은 일 찾기’나 ‘행복 찾기’로 바뀝니다. 오늘 당장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에서 보물을 발견하는 경험을 해보세요.
- <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이마이 가즈아키 >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