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하는 2023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선 우선 말부터 제대로 배우라

집에서 부모님 혹은 형제자매와 하는 ‘가족語’,

초등학교 동창이나 온라인 카페 회원들과 하는 ‘친구語’,

대학교 다닐 때 같은 과 친구들과 하는 ‘학생語’가 아닌, 회사원이라면 회사원답게 말해야만 하는 ‘회사語’가 엄연히 존재함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잘못된 말들로 인해 스스로 입게 될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기를 기원한다.

회사어적 의미

선뜻 응하거나 수긍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단은 인정한 후 긍정적인 태도로 하는 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긴장하지 마!"라는 말을 듣는다고 진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문장 자체는 릴랙스하라는 뜻이지만, 뇌는 이미 ‘긴장’이라는 단어 자체에 반응합니다.

문장이 ‘긍정형’인지 ‘부정형’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죠.

우리 뇌는 부정적인 단어 자체에 크게 자극받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긴장하지 말라고 했지만 ‘긴장’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이미 긴장이 되어버리는 게 우리 뇌의 속성이라는 거죠. 그러므로 이 문장은 푸페 토크입니다.

"그냥 즐기고 와"

충분히 연습(고생, 준비)했으니까 괜찮아

하던 대로만 하면 돼

"네 실력대로만 보여주면 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강한 척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올바른 지식과 제대로 된 운북동으로
매일 건강한 척추를 만들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 나에게 없는 것, 할 수 없는 것’보다는 ‘지금 나에게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에 주목해봅시다. 가령 매사에 속도는 빠르지 않아도 납득이 될 때까지 꼼꼼히 하는 스타일이라면, ‘꼼꼼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하면 됩니다. 또 말이 많아서 실수를 자주 하지만 쾌활한 성격이라면, ‘친근한 성격이라서 다행이야’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발상을 전환하면 자신의 장점이 두드러집니다. 그러면 나의 하루하루가 ‘좋은 일 찾기’나 ‘행복 찾기’로 바뀝니다. 오늘 당장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에서 보물을 발견하는 경험을 해보세요.
- < 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이마이 가즈아키 >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