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들을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 《이카루스 이야기》, 62쪽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
2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고 했지만, 운이 좋으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나처럼 말이다.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을 해봤다고 한다.
5일이 지나서야 동료 한 명이 "너 혹시 어제도 같은 옷 입고 오지 않았어?"라고 물었단다.
확신도 아니고 ‘혹시?’라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
못 할 게 무언가.
나는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었다.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독서와 사색으로 어떤 경지에 이르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
배짱을 가지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았다.
책은 나를 행동으로 이끈다.
행동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모르는 게 아니다.
읽어보면 대부분 아는 얘기 아닌가? 어떻게 살면 좋은지도 다 안다
문제는 행동이 없다는 것이다.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건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칫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기 때문이다.
평소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2년 정도는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읽어야 한다.
그냥 재미로 또는 지식 좀 쌓겠다 수준으로가 아니라, 간절하게 답을 찾겠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한다.
만약 식당을 차리고 싶다면 관련 서적을 100권만 읽어보라. 절대 망하지 않는다.
학원을 열고 싶다면 학원과 관련된 책을 100권만 읽으면 된다.
책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
나한테 필요한 책을 2년 동안만 집중해서 읽어보자.
2년 후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
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읽은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성공할 확률은 매우 높다.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책을 읽지 않는 나라에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 진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실을 알면,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지배층이 책을 독점하려고 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먹고살기 어려울수록 책을 읽어야 한다.
뭘 해서 먹고살아야 할지 모를수록,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모를수록 독서를 해야 살길이 보인다.
이건 진짜다. 내가 그랬고, 성공했다고 일컬어지는 수많은 이들이 그랬다.
책을 읽어야 생각할 수 있고, 생각을 해야 행동할 수 있다.
그 행동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풍요롭게 한다.
어떤 일에서든 성공에 이르게 한다. 물론 시간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지금 이 책을 읽자마자 1년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가게를 하기는 어렵다.
책을 읽다 보면 당장 사업이 하고 싶어지겠지만, 참아야 한다.
대신 책에 좀 더 집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