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고 했지만, 운이 좋으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나처럼 말이다.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을 해봤다고 한다.
5일이 지나서야 동료 한 명이 "너 혹시 어제도 같은 옷 입고 오지 않았어?"라고 물었단다.
확신도 아니고 ‘혹시?’라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
못 할 게 무언가.
나는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었다.
책을 읽으면 행동의 기준이 생긴다.
기준이 생기면 행동에 나설 용기가 생긴다.
방어적이고 수동적이었던 내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으로 변한다.
알고는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책을 좀 더 열정적으로 읽어보라.
독서와 사색으로 어떤 경지에 이르면 해내지 못할 일이 없다
배짱을 가지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았다.
책은 나를 행동으로 이끈다.
행동의 기준이 생기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는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모르는 게 아니다.
읽어보면 대부분 아는 얘기 아닌가? 어떻게 살면 좋은지도 다 안다
문제는 행동이 없다는 것이다.
행동에 나서지 못하는 건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칫 지금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지기 때문이다.
평소 책을 전혀 읽지 않던 사람이라면 그야말로 2년 정도는 한눈팔지 말고 열심히 읽어야 한다.
그냥 재미로 또는 지식 좀 쌓겠다 수준으로가 아니라, 간절하게 답을 찾겠다는 생각으로 읽어야 한다.
만약 식당을 차리고 싶다면 관련 서적을 100권만 읽어보라. 절대 망하지 않는다.
학원을 열고 싶다면 학원과 관련된 책을 100권만 읽으면 된다.
책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차근차근 준비해야 한다.
나한테 필요한 책을 2년 동안만 집중해서 읽어보자.
2년 후면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난다.
한 분야의 책을 100권 이상 읽은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성공할 확률은 매우 높다.
경쟁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책을 읽지 않는 나라에 태어난 것을 감사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 진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실을 알면,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지배층이 책을 독점하려고 한 것이 아닐까.
하지만 먹고살기 어려울수록 책을 읽어야 한다.
뭘 해서 먹고살아야 할지 모를수록, 어떻게 해야 성공할지 모를수록 독서를 해야 살길이 보인다.
이건 진짜다. 내가 그랬고, 성공했다고 일컬어지는 수많은 이들이 그랬다.
책을 읽어야 생각할 수 있고, 생각을 해야 행동할 수 있다.
그 행동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고 풍요롭게 한다.
어떤 일에서든 성공에 이르게 한다. 물론 시간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지금 이 책을 읽자마자 1년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가게를 하기는 어렵다.
책을 읽다 보면 당장 사업이 하고 싶어지겠지만, 참아야 한다.
대신 책에 좀 더 집중해보자.
자기도 모르게 내뱉는 푸념이나 부정적인 말은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냅니다.
스스로 깎아내리는 말, 기운 빠지게 하는 말버릇이 있다면 당장 뿌리째 뽑아버리세요.
자신에게 끊임없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치고 행복한 사람, 잘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말하는 만큼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마음속에 늘 지니고 있는 ‘자기 확언’ 중 하나입니다.
‘말에도 혼령이 있다’고 합니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내가 제일 먼저 듣습니다.
건강한 말은 내면에 자신감과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오늘부터 자신에게 힘이 되는 말을 써보고 또 녹음도 해보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선택한 이 방향을 믿고, 한 발을 떼어봅시다.
그리고 누구보다 힘껏 자신의 인생을 응원해주세요.
"일만 열심히 하면 언젠간 알아주시겠지."하지만 상사는 너무 바쁘다.
직책, 직위가 높아질수록 책임지고 결정해야 할 일이 늘어나기만 할 뿐 절대 줄지 않는다.
팀원 개개인의 업무 진행이나 성과를 일일이 파악할 여력도 없다.
상사는 생각보다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
결정적인 순간에 상사가 내 노력을 몰라주면 우리는 배신감을 느낀다.
하지만 그 배신감에 상사의 책임은 없다.
그들은 ‘말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잘하는 사람이다.
자기 성과를 적절히 어필하고 좋은 피드백을 받는 것도 일의 일부다.
묵묵히 소처럼 일하다가 번아웃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적지 않다.
누구도 내 문제를 나만큼 잘 알지 못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선택은 결국 내가 해야 한다. 오직 스스로만이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는 없으니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을 읽고 사색을 통해 내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깨달아야 한다. -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고명환 지음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