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하고자 하는 사업을 한마디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자에게 얘기할 때도 한 단어로 명쾌하게 얘기할 수 있어야 투자받을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
"너무 높게 나는 것보다 너무 낮게 나는 것이 훨씬 더 위험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안전하다’는 착각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낮은 기대와 소박한 꿈에 만족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면서 안전하다는 느낌 속에 살아간다." - 《이카루스 이야기》, 27쪽 -
오늘만 계속 살다 보면 내일의 문제를 풀기가 어려워진다.
내가 뭘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상상하고 준비하는 감각이 점점 무뎌지면서 나의 몇 년 뒤를 대비하는 실력이 현저히 저하될 수밖에 없다.
스스로도 이를 알기에 꿈이나 계획을 묻는 질문들이 불편해진다.
사실 20~30대에도 주어진 환경에 맞춰 살아온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렇지만 아무리 꿈이 부담스러워도 세컨드 라이프에는 반드시 버킷 리스트를 써야 한다.
나이 들수록 꿈이 없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60대에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해도, 꿈도 계획도 없이 하루하루 때우듯 사는 일상은 지루해서 견딜 수 없을 테니까
사실 20~30대에도 주어진 환경에 맞춰 살아온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렇지만 아무리 꿈이 부담스러워도 세컨드 라이프에는 반드시 버킷 리스트를 써야 한다. 나이 들수록 꿈이 없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60대에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해도, 꿈도 계획도 없이 하루하루 때우듯 사는 일상은 지루해서 견딜 수 없을 테니까. - <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