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대화, 생각, 일상, 일의 다섯 영역을 기록하며 지식, 마인드, 역량을 키운다.
무엇을 어떻게 기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장에 가속이 붙을 수도, 그 자리에 멈춰 설 수도 있다.
기록이 원석을 발견하고 선별하는 과정이라면 반복은 기술을 숙련시켜 보석으로 가공하는 과정이다.
성장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목표를 높이 잡고 자신을 몰아붙이기보다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로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라
기록은 내가 고민해 왔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최고의 무기였다.
단순히 생각으로만 머물다가 흩어질 많은 정보를 기록으로 한데 모으면 그것은 수단이 되고 역사가 된다.
기록은 단순하다. 매일의 나를 남기는 일이다.
내가 생각하고 겪고 느끼고 만나고 행하는 모든 것을 메모하면 그 메모에서 자신이 어떤 가치를 중요히 여기는지가 드러난다.
문제로 여겼던 것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고 고민은 쉽게 풀린다.
"난쟁이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면 거인보다 더 멀리 볼 수 있다."
기록도 마찬가지다. 비록 지금의 내가 난쟁이일지라도 매일의 기록이 쌓이면 우리는 그 위에서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다.
내가 남긴 기록을 디딤돌 삼아 가장 높은 곧에 선, 거인巨人이 된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책을 읽어도 남는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이유 없이 가슴이 답답하다면, 회사에서 성과를 높이고 싶다면 답은 ‘기록’이다.
기록은 한계에 부딪힌 당신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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