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중요한 것에 대해서 모르는데 손 놓고 있는 건 안 되겠지?

모르면 모르는 나름의 행동을 해야지.

지금까지 뭔가 해봤니?

어제와 오늘이 전혀 다르지 않은 하루하루를 100년을 보내도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사람은 현실을 분별하고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목적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실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커리어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각오를 다지고 ‘구조’를 직시한 후 그 본질을 크고 확실하게 파악해야만 한다.

신이 공평하게 주사위를 던진 결과, 인간은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에 외견보다 더한 특징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

본인 특유의 선천적인 특징, 자신을 키운 특유의 후천적인 환경, 이들의 조합에 따라 세계에 유일무이한 존재인 ‘나 자신’이 되었다.

울며 한탄해도 그 특징을 크게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면 과거에 이미 던져진 주사위의 결과는 받아들이고 앞을 바라보자.

남들과 비교하며 낙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미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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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못 하는 사람은 없다.

단지 말하는 방법을 모를 뿐이다.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어려울 뿐이다.

어렵다는 건 모른다는 말이다.

모르는 것은 배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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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생각해보면, 힘들 때 위로가 되었던 건 좋은 기억보 다는 평범한 기억들이 더 많았던 것도 같다.

하지만 살아간다는 건 꽤 힘들고 소모적이어서, 그런 평범한 기억들과 소소한 그림들이 주변에 있는지도 모르고 살기가 쉽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쓰며 보물찾기를 하듯, 일상의 조각들을 찾아내고자 했다.

사는 건 다 다르지만 모두의 삶엔 조그마한 그림들이 있다.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이 삶의 다정한 그림들을 조금씩 찾아 가는 여정을 즐겼으면 좋겠고, 그 순간순간이 따스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

길가에 핀 작은 꽃,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위로가 될 때가 있다.

변하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는 것들이 어떻게 늘 좋을 수만 있겠냐고, 괜찮다고 말해준다.

잘될 거라 믿고 싶은 마음을 밝기 위해 애쓰는 노력 으로 포장했다.

우울함이나 슬픔을 전염시키고 싶지 않아서 나름의 고민과 고통을 혼자 떠안았다.

그러니 걱정 없어 보인다는 말에 만족해야 하건만, 문득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다.

걱정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는 않지만 알아채줬으면 하는 마음이라니. 참 아이러니하고 알수 없는 감정이다.


힘들 때 힘들다고 말해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도 있지만, 힘들 때 즐겁다고 말해야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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