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중요한 것에 대해서 모르는데 손 놓고 있는 건 안 되겠지?
어제와 오늘이 전혀 다르지 않은 하루하루를 100년을 보내도 문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사람은 현실을 분별하고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목적에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현실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각오를 다지고 ‘구조’를 직시한 후 그 본질을 크고 확실하게 파악해야만 한다.
신이 공평하게 주사위를 던진 결과, 인간은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에 외견보다 더한 특징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
본인 특유의 선천적인 특징, 자신을 키운 특유의 후천적인 환경, 이들의 조합에 따라 세계에 유일무이한 존재인 ‘나 자신’이 되었다.
울며 한탄해도 그 특징을 크게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면 과거에 이미 던져진 주사위의 결과는 받아들이고 앞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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