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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고통의 원리 :

평범한 편안함(mediocre comfort)을 제공할 만큼의 보수를 주는, 그럭저럭 참을 만한 일자리를 주면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려는 사람이 생긴다.




당신을 달래서 현상에 안주하게 하는 평범한 편안함은 당신을 매주, 매년 판에 박힌 생활에 고착시키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평범한 편안함에 안주하는 사람은 현상과 맞서 싸울 동기를 발견하기 힘들다.


편안함은 평범함과 지루함에 빠진 삶에 연료를 공급한다.


현대의 주 5일 근무는 순종과 안주를 위한 각본의 도구다.

• ‘

대오각성사건’은 현상 유지의 고통이 거기에서 벗어나는 고통보다 심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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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이 의도한 결과를 낳지 못하면 당신은 현실의 가차 없는 공격을 받는다.

불발된 신념은 심각한 결과를 낳고 끔찍한 이야기를 쓴다.

자기 계발 쪽에서는 그런 것을 ‘제한적인 신념’이라고 부르는 모양이지만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30초만 준다면(혹은 30단어만 들으면) 나는 당신이 평생 쳇바퀴를 달릴 사람인지 아닌지를 바로 예측할 수 있다.

예지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수만 명의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한 덕분에 실패를 예약하는 사고방식을 알아볼 수 있게 된 것뿐이다.

쳇바퀴에서 비롯된 포이즌 펜을 들고 있다면 절대 블록버스터는 쓸 수 없다.

10대 때 내 포이즌 펜은 특별한 사람들만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젊은 부자는 유명인, 운동선수, 음악가나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연기나 드리블이나 노래에 뜻을 두지 않는 한 가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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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것이 선택이다.



대학은 내게 가르쳐준 것이 없다.

대학 때문에 빚더미에 앉았고 대학 때문에 내가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기대만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더 많은 빚, 더 많은 골칫거리, 더 많은 실패뿐이었다.

20대 중반쯤에는 어느 정도 성공하여 좋은 사람을 만나고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질 것이라 기대했다


인생의 모든 것이 선택이다.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다른 삶을 원한다면 다른 선택을 해야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어떤 믿음이 그런 선택을 하게 만들었는지, 어떤 신념이 내 인생을 망가뜨린, 실패한 선택의 토대가 되었는지를 찾는 것이다.


당신이 희망 없는 직업을 전전하든 사랑 없는 결혼 생활을 이어 가든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든 꿈결 같은 생활을 하든, 그러니까 당신이 어떤 상황이든 당신이란 존재는 한 가지 진실에 매어 있다.

당신이 오늘 감당하는 결과는 당신의 신념과 그 신념이 품은 선택에서 나온 것이다.

내적 환경(당신의 생각)이 외적 환경(이야기)을 유발하고 당신의 인생을 위한 계획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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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은 스물다섯에 죽지만 일흔다섯까지 땅에 묻히지 못한다.’

새 골프채, 전자 제품, 야구장에서의 하루 등 불행을 외면할 혹은 부유함을 과시할 장난감은 효력이 없어졌다.

같은 효과를 누리려면 점점 더 많은 양이 필요한 마약처럼 쇼핑은 며칠 동안은 도취되지만 부작용이 수년 동안 지속된다.

아내의 바쁜 스케줄에 맞춘 짧은 휴가나 주말에 집에서 보내는 여가 시간으로 한숨 돌리지만 어김없이 돌아오는 월요일을 막지는 못한다.

힘만 들고 보상은 적은 일, 주식시장의 성과, 파산한 정부 연금 프로그램에 의지하는 노년의 은퇴를 위해 젊은 시절의 꿈을 저버려도 괜찮다면 통념대로 복권을 사라.

단, 복권이 쳇바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스크립트는 당신처럼 쳇바퀴를 달리는 꼭두각시를 움직이는 손이며 가축을 기르기 위해 만들어진 문화적인 존재다.

양, 소, 돼지, 닭 등의 가축을 기르는 목적은 무엇일까?

도살해서 고기를 먹고 노예로 부리기 위해서다.

당신의 삶은 금붙이, 세금, TV 시청률보다 큰 가치가 있다.

스크립트, 경제라는 종교의 가르침이 당신 인생을 장악하게 두지 말라. 1%처럼 살고 싶다면 99%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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