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곳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미숙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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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라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생각하게 된다면 그 책은 가치가 있다

< 책 읽는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곳 >
독서의 유익이 짧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
너무 내용이 짧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내가 책을 읽는 이유, 내가 독서를 통해 얻은 것을 정리해서 글을 쓸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이렇게 정리해서 글을 써보면 좋겠구나 싶어서 생각을 정리하고 요약하기 원할 때 따라해보면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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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없다면 말투를 바꿔라
정병태 지음 / 넥스웍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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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글자만 보아서는 자신의 사고가 얕은지 깊은지조차 모른다.

지금 사고의 깊이가 몇 미터쯤 파고들어갔는지 모르면 더 파려는 동기부여도 되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지금 깊이 들어가고 있다는 감각이 있는 사람은 계속 파고들게 된다.


그러니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하자.

메모하는 작업은 깊은 사고를 계속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공감!’ ‘재미있다’는 한마디도 좋고, 자신의 체험과 연결되는 부분은 키워드를 적어도 좋다.

이야기할 상대가 없다면 리뷰를 찾아 읽어보자.

요즘은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면 수많은 감상을 찾을 수 있다.

자신과 같은 감상을 가진 사람의 리뷰를 읽으면 ‘그렇지, 맞아 맞아’ 하고 생각을 확인할 수 있고

반대로 ‘그건 몰랐네’ ‘과연 그렇게 바라볼 수도 있구나’라며 새로운 관점을 깨닫기도 한다.

리뷰 중에는 ‘아니, 그건 아니지’ ‘이건 좀 가벼운 감상인 것 같아’ 하고 반론하고 싶어지는 것도 있다.

반론한다는 것은 사고가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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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도라에몽의 ‘어디로든 문‘같은 거예요
그 책이 나를 각각의 세계로 데려다주지요
-책 읽는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곳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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