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 덕분에 자의식이 생긴다.
즉, 우리는 우리가 뭔가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무언가를 느낄 뿐 아니라 그 기분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의식한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된 반응들을 관찰하고 판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