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떠올리며 썼습니다.
일을 열심히 잘하고 싶은데 주변의 공기는 그렇지 않아서 헷갈리고 자신 없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당신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열심을 내어 뭔가를 하는 것은 소용없는 게 아니라 축복 같은 거라 말해 주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