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뒤통수를 한 대 세게 얻어맞은 듯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따끔하게 인생의 교훈을 얻을 때가 있다.
그 가르침은 너무 얼얼해서 그런 말로부터 도망치거나 그것을 무시하기도 하고,
애꿎은 상대에게 벌컥 화를 내기도 한다.
하지만 마음의 저항을 누르고 곰곰 되새기면 그때부터 인생은 180도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가 들려준 경험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