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이 존재하고,

게다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우리는 타인의 죽음에 대해 자연과학적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족이나 자신의 죽음은 어떨까?

과연 자연과학적인 설명으로 수긍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인간의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는 이성적 사고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이야기는 비이성적일 수도 있고 비논리적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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