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아주 쉽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멘토가 곁에 있었던 덕분입니다.

자신이 직접 부딪히며 배운 방법을 후배에게 쉽게 전달해주는 ‘스승’인 셈입니다.

저 역시 멘토에게 유용한 조언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일하는 방법은 글로 남아 있어도, 일을 ‘잘하는’ 비법은 글로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멘토의 능력 내에서만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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