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했듯이 일뿐인 인생으로 정년을 맞이하는 것만큼 비참한 일도 없다.
일시적으로라도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는 것이 인생의 주도권을 회사나 조직에서 ‘자신’으로 되돌리는 첫걸음이다.
한 달만이라도 삶에 최대한 중점을 두자.
이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자기 스스로 쥐기 위한 첫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