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우리 인간들은 사는 내내 습관처럼 서로에게 모욕을 준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최근까지 이런 행동이 괴롭힘을 당하거나 괴롭힘을 가하는 사람 모두에게 신경학적으로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

학대는 피해자의 손상된 뇌가 자기 자신이나 타인을 다시 학대하는 악순환을 불러일으킨다.

과거에는 학대로 인해 뇌가 입은 상처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이런 뇌 손상의 악순환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로 넘겼다.

그러나 이제 기술혁신으로 뇌에 생긴 신경 병변을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을 회복할 때다.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상처를 치유하면 생명에 위협적인 건강 질환을 앓을 가능성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고 그들에게 해를 끼칠 가능성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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