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삼각형 형태의 그림으로 설명되는 이 이론에 의하면 가장 고차원적인 욕구는 자아실현의 욕구입니다.

이는 어쩌면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구분해 주는, 즉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욕구죠.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자아실현을 할까요?

취미 활동을 하거나 남을 도와서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저는 ‘일’을 빼놓고 자아실현을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은 과연 무엇이고 우리는 왜 일을 하는 걸까요?

물론 먹고살기 위해서지요.

생계를 해결하려면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런데 생계가 해결되고 경제적 여유가 있어도 여전히 열심히 뜨겁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사정이 넉넉지 않아도 생계만을 목적으로 일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게도 이런 이들과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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