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말하길 "마을은 어질어야 아름답다.
어질지 않은 곳을 선택한다면 어찌 지혜롭다고 하겠느냐?"
子曰 "里仁爲美. 擇不處仁, 焉得知?"
자왈 "리인위미. 택불처인, 언득지?"
첫 문장은 공자가 환경이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조한 문장이다.
공자는 사람은 반드시 어짊과 덕성을 갖춘 사람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