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할 때 가지 않으면가려 할 때 갈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독서 삼매경에 빠져 밥때마다 식구들이 찾아다니느라 애를 먹었다고 합니다.
여유가 생긴 뒤에 남을 도우려 하면 결코 그런 날은 없을 것이고, 여가가 생긴 뒤에 책을 읽으려 하면 결코 그 기회는 없을 것이다.
바리바리 짐을 꾸려 멀리 떠나는 것만이 여행은 아닙니다.
해외를 나가야만 여행이 되는 건 아닙니다.
내 집 근처도 누군가에게는 가고 싶은 여행지가 됩니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