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을 젊어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자극을 줄 것,
게다가 올바른 자세와 적절한 자극은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서 실질적으로 이 2가지만 해결해도 신경의 노화를 막을 수 있다.
신경의 통로인 척추가 나쁜 자세로 인해 변형되면 신경도 뒤틀리게 된다.
내장 기관을 통하는 신경이 압박을 받으면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나빠져서 기능장애가 발생하고, 근육을 통하는 신경이 압박을 받으면 마비나 경련,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결정적으로 자세가 나쁘면 폐가 압박을 받아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그 결과 뇌와 장기는 산소결핍상태에 빠진다.
산소부족은 미엘린의 재생을 방해하기 때문에, 결국 새우등 상태가 지속되면 신경의 노화도 점점 더 심해지게 된다.
반대로 말해서 자세를 바로잡고 척추를 곧게 펴면 전기신호가 원활하게 흐르는 통로를 확보할 수 있다.
더욱이 폐가 압박을 받지 않아서 신경의 막힘과 산소부족, 2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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