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 누구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이다.
세상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인간의 삶이 너무 복잡해졌기 때문에,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인생을 누리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은 조금도 잘못된 일이 아니다.
부유해지고 싶은 마음은 더 풍족하고 충만한 삶에 대한 열망이므로 오히려 칭찬받아 마땅하다.
풍족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이 비정상적이다.
원하는 것을 모두 살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정상이 아니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을 탐구할 시간이 없거나 여행이나 관찰할 기회, 다른 사람과 지적인 교류가 없다면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없다.
정신적으로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취미를 즐겨야 하며, 주변에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품과 같은 아름다운 대상이 있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전적으로 옳다.
남녀를 불문하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부자가 되는 법에 온 관심을 쏟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을 배우는 것은 가장 필요한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 공부를 게을리한다면 나 자신은 물론, 신과 인류에 대한 직무 유기다.
자신의 삶을 가능한 한 충만하게 사는 것이야말로 신과 인류에게 최대한 봉사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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