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매우 엄격한 평가를 내리는 경향이 있는 모양이다.

스스로 ‘나는 남 앞에서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정말로 발언이 서투르다고 생각하게끔 하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많이 없다.

스스로 부정적인 억측을 한 경우가 태반이다.

실제로는 그렇게 서투르지 않으며, 남들도 이상하게 보지 않으니 괜찮다고 생각하자.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자.

"당신이 아무리 긴장해도 청중에게는 절대로 들키지 않는다.
 

긴장한 것을 아는 사람은 자신뿐이다.

상대방이 꿰뚫어 본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투명성 환상이라는 심리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속으로 하는 생각을 남들이 알 리가 없잖아."

들킬 거라고 미리 걱정하지 말아야지."

그런데 의외인 점은 억지웃음을 지은 사진도 결코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는 점이다.

무표정한 얼굴의 사진과 비교하면 억지웃음을 지은 사진이 10배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시 말하면 억지웃음이라도 계속 웃어야 유리하다는 뜻이다.

단점을 없애는 것보다, 장점을 살리는 데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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