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는 "돈이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관점을 배우는 것보다 돈을 위해 일하는 것이 훨씬 쉽다.

 그래서 결국 돈의 노예가 된다. 

그러고는잘못이 없는 자기 상사에게 화를 낸다"라는 말이 나온다.

. 이쯤에서 "나는 깨달았다! 그때 이후로 성공했다!"라는 말이 나와야 하는데... .

나는 상상만 했고 또다시 주말과 휴가만기다리는 직장인으로 살아갔다. 

아무리 좋은 말을 듣고 소름이돋아도 그때뿐이었던 것이다

사이먼 사이넥이 쓴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에 따르면,
사람이 신념이 있으면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뭘 해야 하는지명확해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예쁜 게 최고‘라는 신념이 있으면 가격이나 기능은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나도 ‘일단소득을 높이자‘고 신념을 세웠기에 해야 할 일이 단순해진 것이다.

아무튼 직장 월급이 오른다고 해서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다. 

그때부터 ‘행복하려고 돈을 버는 건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

오랜 시간이 흐르고나서야 답을 찾았다. 

누군가 정해둔 공간과 시간이라는 틀에갇혀 자유롭지 못하다고 여겼던 것이다. 

정해진 업무를 반복적으로 하고 고정된 값이 나오는 삶이 나와 맞지 않았다

물론 내가 배우는 것들이 의미 없다고 여겨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비록 하찮아 보일지라도, 내가 배워온 모든 것은 어떻게든 다시 돌아와 고귀한 능력이 되었다. 

대학에 다니며 공사현장 일을 한 것도, 물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얻은 기술까지도말이다. 

환자를 만족시키려고 공부한 대화법은 강의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쓸모없어 보이는 배움일지라도 언젠가 은혜를 갚는다는 것이 내가 얻은 진리다.

쉬워 보이지만 남들이 하지 않는 걸 해야 돈을 벌 수있다는 사실을 나는 그렇게 매일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

우리는 책을 읽을 때 단 한 줄이라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려고 해야 한다. 

책에서 많은 걸 얻으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단 한 줄로 시작하는 거다.

누군가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 비웃겠지만, 거창하게 며칠만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작게라도 하는사람은 결국 습관을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하는사람은 결국 게임에서 이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왜냐하면 성공에는 어떠한 운이 필요한데, 그러한 운은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따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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