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좋아하는 위인들의 명언 중에 내 마음에 드는 지혜로운 한 줄을 가져오는 것도 좋다. 중요한 것은 머릿속에만 넣어두지 말고 노트에 한 줄이라도 직접 써봐야 한다는 것이다. 눈으로 읽고 소리 내어 말하고 손으로 써야 내 것이 된다. - <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