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와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다면 글로 적어보는 방법도 괜찮다. 마음이 똑똑한 사람들은 자신과 대화하는 최적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낸다. - <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