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한 권의 책을 통과할 때’라는 비장하고도 의미심장한 부제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 읽기 이전과 읽은 이후가 달라야 한다는 뜻이었다.책만 읽어도 된다 : 50에 꿈을 찾고 이루는 습관 | 조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