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모르게 내뱉는 푸념이나 부정적인 말은 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냅니다.
스스로 깎아내리는 말, 기운 빠지게 하는 말버릇이 있다면 당장 뿌리째 뽑아버리세요.
자신에게 끊임없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치고 행복한 사람, 잘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속에 늘 지니고 있는 ‘자기 확언’ 중 하나입니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내가 제일 먼저 듣습니다.
건강한 말은 내면에 자신감과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오늘부터 자신에게 힘이 되는 말을 써보고 또 녹음도 해보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선택한 이 방향을 믿고, 한 발을 떼어봅시다.
그리고 누구보다 힘껏 자신의 인생을 응원해주세요.
"일만 열심히 하면 언젠간 알아주시겠지." 하지만 상사는 너무 바쁘다.
직책, 직위가 높아질수록 책임지고 결정해야 할 일이 늘어나기만 할 뿐 절대 줄지 않는다.
팀원 개개인의 업무 진행이나 성과를 일일이 파악할 여력도 없다.
결정적인 순간에 상사가 내 노력을 몰라주면 우리는 배신감을 느낀다.
그들은 ‘말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잘하는 사람이다.
자기 성과를 적절히 어필하고 좋은 피드백을 받는 것도 일의 일부다.
묵묵히 소처럼 일하다가 번아웃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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