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나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당연히 뇌 역시 피로를 느끼고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워진다.
또한 뇌가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자율신경은 신체의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며 24시간 활동한다.
자율신경은 낮에 신체를 활발하게 움직일 때 활동하는 교감신경과 밤에 휴식을 취할 때 활동하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두 가지 신경이 정상적으로 임무 교대를 해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