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커튼을 젖히고 닫을 때도 행복하고, 운동화에 묻은 진흙을 털 때도 행복하다. 소소한 행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인생의 전부다. 여유가 없으면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은 영영 보이지 않는다.

사는 데 꼭 필요한 101가지 물건 : 다 버려봐야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안다 | 후지오카 미나미 저/이소담 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