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양보하고 미뤄두었던 꿈이 있나요?

되고 싶었던 내가 있나요?

사이드 프로젝트가
당신 안의 또 다른 모습을 꺼내줄 거예요.

세상에는 ‘사기캐’가 왜 이리 많을까요?

본업도 멋진데 또 언제 시간이 나는지 본업 외의 활동도 활발하죠.

우리는 그들에게 ‘좋아요’를 누르고 영감도 얻습니다.

‘언젠가 나도 저렇게 해야지!’ 생각하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공허합니다.

점점 내가 작아지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

하지만 좌절하기엔 아직 일러요.

사이드 프로젝트의 다섯 가지 스킬

작게 시작합니다

빨리 시작합니다

짧고 성실하게 시작합니다

독하게 기록합니다

결과를 냅니다

누구나 꺼내지 않은 모습이 하나쯤 있습니다.

그것을 꺼내어 내 삶에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것, 그것이 부캐의 역할이에요.

부캐는 ‘N잡’, ‘부업’, ‘멀티잡’과는 또 달라요.

부업은 남는 시간과 에너지를 활용해 돈을 더 버는 데에 집중한다면, 부캐는 내 자아의 또 다른 가능성을 키우는 데 집중합니다

‘아, 그렇게 한번 살아볼걸’ 하는 후회 대신, 당장 그 삶을 실현하는 데 부캐의 목적이 있습니다.

부캐는 즐겁고 자신감 있는 내 인생을 위한 가장 재미있는 놀이이자, 리스크 없는 투자입니다

원하던 부서와 다른 부서로 배치를 받게 되면서 일의 가치와 내가 불일치하고 정체성이 흔들렸어요.

능력이 없는 사람 같고 자존감은 계속 하락했죠.

회사 가는 게 너무 두렵더라고요. ‘버틴다’라는 말밖엔 떠오르지 않았어요.

내 의지로 움직일 수 있는 것들을 내 일상에 얼마나 두고 있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져요.

 

‒ 유튜브 〈라이프쉐어〉 ‘백영선’ 편 중에서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내가 주인공입니다.

남과 같이하더라도 최소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죠.

그래서 전통적인 조직에서보다 나의 영향력이 훨씬 커집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질수록 삶이 즐거워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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