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다.’ 그때 내 머릿속에는 ‘자살’이라는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자살을 생각한다. 그런데 죽지 못한다.

나는 대한민국에서 가난을 지옥이라고 말하고 싶다.

가난보다 더 고통스럽고 슬픈 일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괴로운 삶이었다.

그리고 몇 년 만에 모든 빚을 청산하고 전보다 훨씬 더 멋진 삶을 살게 되었다.

내가 망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고 내가 전보다 훨씬 더 멋진 삶을, 아니, 멋진 것을 떠나서 상위 1%의 삶을 살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다.

정말 사람 인생은 모른다는 것이 정답이다.

과거는 현재이고 현재는 미래이다

내가 지옥으로 떨어진 것은 나의 과거에 대한 증명이다.

그리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당시의 현재에 충실했던 것의 증명이었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삶이라는 것이 증명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있는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인생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저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고 괴롭다고 해도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주저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사람의 인생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까 말이다.

정말로 노력하고 있는 것일까?

노력하는 척하고 있는 것일까?

당신이 노력하는 이유는 성공하고 싶어서인가?

성공한 척 보이고 싶어서인가?

정말 세 시간을 자면서 일을 했다면 무슨 일을 했는지 증명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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