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반론한 적이 없는 사람은믿지 마라

나의 말과 행동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이견을 말하거나 반론한 적이 없는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된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신변 안전만 생각하고, 자신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반론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상대를 화나게 하거나, 미움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비판을 해주는 사람이므로 오히려 고마운 존재다

인간은 상반된 두 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가슴을 펴고 자랑할 수 있는 천사’의 부분과 ‘천하고 추한 악마’의 부분이다.

항상 천사로 있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인간은 미숙한 생명체다.

때로는 악마가 머리를 쳐드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책망할 필요는 없다.

그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깨달을 수만 있다면 악마의 부분을 최대한 억제하고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천사의 마음을 축으로 하는 삶의 방식을 지향한다.

품위 있게 산다는 것은 가장 행복한 삶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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