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말습관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다면, 아무리 외모가 호감형이라 해도 그 사람의 한두 마디에 정이 뚝 떨어진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인간관계가 매끄럽지 못하다면 본인의 말투와 말습관에 문제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습관은 관성과도 같아서 쉽게 바꾸기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

나쁜 습관을 직시하고 고치려는 의지가 있다면 분명 고칠 수 있다.

나쁜 말투를 고쳐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수많은 강의와 서적, 논문자료 등 학문적 접근을 통해 오랜 시간 ‘말’에 대해 연구했다.

‘변하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반드시 변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해왔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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