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아군도, 적군도 아니었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나 동료 역시 마찬가지였다. 내가 내 편이듯, 그들은 그들 자신의 편이었다
"부드러운 말로 상대방을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위엄 있는 말로도 설득하지 못한다"
세상을 무탈하게 살기 위해서는 아군은 만들지 못할지언정 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불행한 일이 벌어지면 안팎으로 수세에 몰려 기가 한풀 꺾이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뻔뻔해질 필요가 있다.
거울 속의 나를 사랑하라.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을 들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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