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영업술. 그것은 ‘팔려고 노력하는’ 것도 ‘사달라’고 연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상품의 진정한 가치를 소개하는 것. 바꿔 말하면 ‘베네피트Benefit’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베네피트’란 ‘이익’을 말합니다. 그러니 그 상품을 구입하면 ‘클라이언트(구매자)’에게 어떤 메리트, 이익, 이득이 있을까? 그 점을 분명하게 설명합시다.

쓰기만 해도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다.

멋진 체험은 ‘눈’이 아닌 ‘종이’에 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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