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아하는 일로 행복하게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만의 공간도 갖고 싶고, 유명한 브랜드와 협업해 멋진 프로젝트도 해내고 싶어."
나는 처음으로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시작했다. "앤드류, 너의 꿈은 뭐야?"
"나는 내 꿈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절대 슬프게 하지 않을 거고, 절대 버리고 도망치지 않아…."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인정해주면 된다.
내게 관심 있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나에게 관심을 주면 된다.
나를 세상과 이어주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세상과 나를 이어주면 된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건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이라는 레버를 당겨보는 것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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