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식의 문제점을 철저히 깨달은 사람은 인생의 방향을 크게 틀 수 있다. 본능이 시키는 대로 살지 않고, 살아야 하는 대로 살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비판하는 건 이런 경우가 아니다. 자신의 현실을 희생해서 역할극으로 도피하는 경우다.
이런 짓들은 대부분 돈보다 중요한, 세상에서 가장 귀한 당신의 시간을 갉아먹는다.
뭔가 이루는 것 같지만 사실은 머릿속의 보상 회로를 계속 눌러대는 짓이며, 스스로를 파블로프의 개로 만드는 한심한 행동이다
어서 벗어나라. 스스로 왜 이런 것에 빠져드는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라.
그간의 시간이 의미 없었음을 솔직히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깨달았음에 감사하자.
자의식을 깨고 나오는 것이야말로 역행자로 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실제로 우리는 ‘정말로’ 돈을 벌고 싶어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돈 버는 것과 관련된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큰돈을 벌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 있는 몽상가들에 가깝다
상위 50퍼센트의 환경에서 태어났다면, 이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그에 맞는 삶을 살다가 죽는다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운명에 따르는 삶’, ‘순리자의 삶’이다.
자신이 어떤 존재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결과에 이르게 됐는지, 그 진실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저 내 마음의 상처를 핥기에 여념이 없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785892582
나는 세상에는 분명히 공략집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