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제품의 상태와 질을 보고 괜찮다면 큰 망설임 없이 사는 수준이 되었다. 즉 몇천 원 아끼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보다는 그냥 그 시간에 글을 한 편 더 쓰는 길을 선택했다.
우리가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한다는 것은 네이버와 공생하는 관계가 되었다는 뜻이다
혹시 내 글이 상위권을 차지하지 못했다면 상위에 올라가 있는 카페 글의 댓글에 링크를 달 수도 있다. 물론 이때는 앞서 말했던 카페 규정을 항상 유의해야 한다
블로그로 인한 수익이 점점 늘어나고 다양해지자 우울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몇천 원을 아끼기 위해 핫딜을 찾으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그 시간에 생산적인 글을 하나 더 쓰는 것이 이익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지금 와서야 하는 말이지만, 나 또한 이제는 남편의 "하루라도 빨리 사서 쓰는 게 이득이야"라는 말에 적극 동의한다
네이버 검색광고www.searchad.naver.com에서 제공하는 키워드 도구가 있다.
웹사이트에 접속해 광고 시스템 메뉴에 들어가면 키워드 도구가 있는데, 이곳에서 원하는 키워드를 조회할 수 있다.
연관검색어도 보여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유용한 키워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키워드마스터www.whereispost.com/keyword/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블랙키위www.blackkiwi.net
나는 주로 키워드마스터로 빠르게 키워드를 찾은 후에 상세 내역은 블랙키위에서 보는 편이다.
처음부터 블랙키위로 찾으려고 하면 제공해주는 내용이 방대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또한 카카오톡으로도 키워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데, 친구 검색에서 ‘카똑똑’을 검색해 추가하면 어디서나 카카오톡을 이용해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777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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