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해야 할 일은 공상 속이나 정신세계에서의 방황이 아니다.
두 발로 굳건하게 땅을 딛고 서서 즉시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자신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면 바뀌겠다고 마음먹는 것, 그것뿐이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무조건 완료형을 사용해야 한다. "해냈어!", "이루어졌어!"라고.
주문을 보냈는데도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답답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주문이 애매하다는 점이다.
단지 그 사람의 말버릇, 즉 인생의 대전제가 현실을 만든다.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소원이 있다면 우선 종이에 적고, 본인 스스로에게 결의를 표명하는 행동부터 시작해야 한다
시간을 지나치게 촉박하게 설정하는 주문은 이뤄지기 어렵다.
명확한 주문을 내고 기한을 정한 다음에 행동을 해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당신은 단지 명확하게 결정하고 주문만 하면 된다.
거기까지 가는 여정은 우주에 맡긴다. 우주는 늘 저 위에서 우리를 지켜보며 놀라운 방법으로 소원을 이뤄준다
결국 행동할 수 없는 이유를 만들어낼 뿐이다.
힌트를 외면하고 행동하지 않아도 되도록 힌트를 왜곡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서 온 힌트는 첫 느낌이 전부다.
문득 떠올랐다면 굳이 더 생각하지 말고 힌트를 따라 즉각적으로 행동한다.
갑작스럽게 크게 움직이지 않는다 해도 최소한 자신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해라
우주에는 ‘기적’이 남아돈다. 많은 사람들이 "역시 무리야.", "어차피 나한테는 무리였어."라는 식으로 쉽게 주문을 취소하기 때문이다.
우선, 기적을 일으키는 "감사합니다!"라는 말버릇을 갖추고 우주와 연결되어 있는 잠재의식의 파이프를 깨끗하게 만들자.
그리고 소원을 주문한 뒤에는 절대로 취소하지 말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려워. 그래, 모든 일에 감사하자!"라고 하며 당장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반드시 인생이 바뀐다.
끊임없이 "감사합니다."를 말하다 보면 우주는 그 말에 어울리는 현실을 끌어다주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정말 감사한 일이 일어나며, 어느 순간부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자기 원망 때문에 자신의 내부에 존재하는 진정한 ‘자신’은 스스로를 믿을 수 없게 된다.
소원을 이루려면 먼저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
"미안해. 지금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지 못해서."
"사랑해. 앞으로는 계속 너와 함께할 거야."
이렇게 스스로를 확실하게 신뢰할 수 있을 때까지 몇 번이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라
원하는 결과를 정하고 주문을 보냈으면 이후에는 우주를 믿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