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먼 길은
말이 심장까지 가는 길이다

과정에서 말에도 공부가 필요하고 말이 곧 나 자신을 말해 주는 것이기에 삶에 충실함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은 돈을 버는 일에서부터 사랑을 하는 일까지 인생과 함께 간다.

말은 죽고 싶다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살고 싶다는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또한 우리가 사는 공동체에 빛이 되기도 하고, 어둠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말에는 ‘신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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