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윙이 머릿속에서 정리하고, 스스로 스윙을 분석하는 눈을 가지기를 바란다.
연습과 실력 증진을 위해 무엇에 몰입 (flow) 해야 할지 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몸과 머리가 이어지는 (flow) 편한 스윙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골프만 하지 말고 골프 체형을 만들어보세요’
가령 일자목, 거북목 체형을 가진 사람의 경우 흉추가 뻣뻣하고 라운드 숄더가 있어 몸통과 어깨 회전이 잘 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날개뼈와 갈비뼈등 몸통 부상이 잦고, 더 나아가서는 통증이 반복되다 골프를 포기하기까지 이른다. 이러한 경우라면 매일 200개씩 공을 치는 연습보다는 거북목, 굽은 등을 펴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스윙과 스코어를 향상시키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된다.
모든 자세는 임팩트를 위해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아마추어들이 골프 연습과 레슨을 받으면서 자주 빠지게 되는 함정이 자세나 모양에 치중하다가 실제 공을 다루는 감각을 키우지 않는다는 것이다.
넓고 각진 백스윙이 목적인 것처럼 스윙하거나 테크닉에만 치중하면 실력 향상이 더뎌진다
자세를 잡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인지해 방향을 잡는 것이다.
그리하여 공이 날아갈 것이라 예상되는 모양을 하늘에 그리고 클럽 헤드 면으로 공을 쳐서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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